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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학문의 시너지를 창출학문의 깊이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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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타 대학원 출신 지원자가 KAIST 석/박사과정에 입학할 경우 타 대학원에서 이미 이수한 학점은 각 학과/전공의 교과과정에 해당하는 교과목에 한하여 석사과정은 최대 12학점, 박사과정은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영대학 교학팀 (T.02-958-3212)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 외국 MBA를 모델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설된 본격적인 MBA 교육과정이기 때문에 사례중심의 연구와 Business Skill 등을 훈련 받을 수 있습니다. 과정별로 수업방식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수업의 절반 정도가 이론을 기초로 사례분석 및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현업에서의 각기 다른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한 조를 이루어 term project를 준비하고, 강의실에서의 수업 뿐 아니라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실습해 볼 수 있는 경영자문실습, 인턴십 제도 등이 있어 현실감 있는 경영교육을 합니다. 특히 계절학기에는 해외연수와 영어교육, 인턴십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본 대학원의 교과과정에 있어서 경영공학부(석/박사과정)의 석사과정과 MBA의 가장 큰 차이점은 교과과정상의 지향점에 있습니다. 경영공학부 석사과정이 교과과정을 통해서 경영현상을 학문적으로 이해하고, 경영이론을 탐구하여 정립해 가는 박사과정의 기본과정으로서 학자로서의 경험을 축적하는데 초점이 있다면 MBA과정은 교과과정을 통해 실제 경영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마인드와 방법론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데 초점이 있습니다. 두 교과과정을 보면 석사과정 2학기까지는 경영학의 기초과목을 중점적으로 배우게 되므로 두 과정이 공통적으로 수강하는 과목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3학기부터 경영공학 석사과정은 경영학 연구를 위한 보다 이론적 과목과 다양한 연구방법론을 집중적으로 수강하게 됩니다. 이후 4학기에 본인의 관심분야에 관한 논문작성을 통해서 이론적 내용을 연구방법론을 통해 분석을 하게 됩니다. 반면 MBA과정은 각 전공별로 다양한 사례발표와 경영현장에 관한 실습을 통해서 보다 현실적인 경영현상에 대한 이해와 이의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훈련을 주로 하게 됩니다. 본인이 경영학자로서 대학교수나 연구원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은 경영공학 석사과정에 지원하시는 것이, 기업체에서 전문경영인이나 컨설턴트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은 MBA과정에 지원하시는 것이 적합할 것입니다.

  • ☞ 준비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몇 가지로 정리를 하자면...
    첫번째는 영어입니다. 다른 준비에 시간을 들이는 것보다 영어에 집중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매년 지원자의 영어수준이 향상되는 경향이라 몇점이라고 딱 잘라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토익성적은 토플성적과의 환산기준으로 동일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경력은 3~4년 정도가 적당하지만, 개인별로는 이보다 더 짧거나 훨씬 더 긴 경력을 가지신 분들도 다수 입학하여 수학 중이므로 일률적으로 경력을 몇년 쌓아야 한다고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학부졸업 후의 인턴경력도 포함(증명서 제출)합니다.또한 회사가 잘 알려진 회사라면 경력이 더 빛나겠지만 작거나 알려지지 않은 회사라고 해서 인정을 안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물론 자격증은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것이니, 틈틈이 준비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컴퓨터 관련 공부는 인터넷 및 인터넷관련 프로그래밍언어 (java, html)를 하나 정도 공부해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IT 경영 집중분야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정보시스템분석-설계나 데이터베이스과목, 정보시스템관리론 등을 수강하실 때 프로그래밍을 해 본 경험이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 전문서적들도 사서 읽어 보시고, 또 사내 연구회나 인터넷/PC통신내의 MIS나 마케팅 동호회 같은데 가입하셔서 다른 분들과 같이 공부 및 정보교류를 해 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국내 IT 잡지 중 경영과 컴퓨터나 컴퓨터 월드 같은 월간지 중 하나하고, 해외 경영잡지 중 usiness Week나 Fortune 같은 주간/격주간 잡지중 하나를 구독하시면서 틈틈이 국내외 IT 동향과 초일류기업들의 사례들을 익히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가끔 경영관련 신간 도서들도 구입하여 읽으시면 좋겠지요.

  • ☞ General MBA(테크노경영MBA)는 입학 후 경영학의 여러 교과목을 이수하고 졸업할 때까지 각자의 희망에 따라최대 2개까지 집중분야를 선택하여 특정분야의 전문성을 심화하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금융전문대학원과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의 MBA과정은 처음부터 각 분야의 특화된 교육을 통하여, 보다 심화되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영관리자가 되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Techno-MBA를, 금융분야 또는 정보미디어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를 원하는 경우에는금융전문대학원 또는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을 지원하시면 됩니다.

  • ☞ Case(사례) 분석과 이론강의의 비율은 과목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정보기술과 경영, 전략경영 등의 과목에서는 사례분석과 이론강의의 비율이 50:50 정도로 강의가 이뤄지고 이론 위주로 강의가 이뤄지는 교과목에는 재무, 금융과 관련 된 교과목들이 있습니다.

  • ☞ 학자금 대출은 개인자격으로 입학한 MBA과정 학생에 한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리조정 등으로 은행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학팀(☎02-958-3212)으로 문의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 ☞ 기관추천자와 개인자격 지원자에 대한 차이는 없습니다. 참고로, 기관추천자는 기관에서 어느 정도의 기준을 가지고 1차적으로 선발하여 추천하기 때문에 대학원의 입시기준에 미달되지 않는 한 대부분 1차 전형에서는 통과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업에서 추천을 해주었다 하더라도 대학원 입시기준에 미달되거나 2차전형(면접)에서 평가를 낮게 받으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기관추천이냐 개인자격이나가 아니라 입시기준을 만족하느냐 입니다

  • ☞ 면접의 목적은 지원자가 경영대학에서 수학할 능력이 있는지, 졸업 후 전문경영인의 자질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원동기, 배경지식, 경영학적 마인드, 경력(해당자), 학업목표 및 졸업 후 계획, 기타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한 질문들을 합니다. 수험생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경영학이나 경제학, 산업공학 전공 학생의 경우에는 자신의 전공에 대한 기본 지식을 복습하시기 바랍니다.
    2. 비록 경영학 전공이 아니더라도 경영대학 입학에 관심이 있다면 가능한 한 경영학 분야의 과목들을 수강하려는 노력이나 GMAT CAT 또는 GRE 시험에 응시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 또한 수학이나 통계학, 컴퓨터 관련 지식처럼 특정전공과 상관이 없으면서도 기본이 되는 지식 등에 대해 물어보기도 합니다. 각각의 특정 질문에 대해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분야에 대한 기본 개념과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고 있는지, 그 분야에 대한 학습목표가 얼마나 건전하고 강한지 등에 대해서도 판단하게 됩니다. 면접은 면접자 1명당 10분 정도 진행됩니다.

  • ☞ 직장경력이 입학자격의 필수요건은 아닙니다만, 입학전형시 중요하게 보고 있으며 2~3년 이상의 경력을 권합니다. 본인의 형편에 의해 학부 졸업을 하면서 진학을 하려는 분은 직장경력에서 받지 못하는 점수를 영어, 학부성적, 우수성 입증자료 등에서 월등히 우수한 점수를 받는다면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외국의 경우처럼 경영대학MBA에 진학하기 위해 일부러 취업을 선택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리고, 직장경력과 지원전공이 다르다고 해서 입학에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입학 후 현업에서의 경험이 학업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기는 합니다.

  • ☞ KAIST 각 과정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2년 이내의 TOEFL, TOEIC, TEPS 성적표 중 하나를 제출(복수제출 가능, 공식기관에 의뢰한 사내성적은 불인정)하여야 합니다.영어성적은 토플로 환산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인정합니다. 서류전형이 종합평가이기 때문에 영어점수만 높다고 합격하는 것은 아니지만 재학기간 중의 영어수업, 원서강독, 외국계 기업 인터뷰를 위해서라도 상당한 영어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 ☞ 대학(원) 성적은 학교마다 성적체계가 틀리고 또한 매 학년도 입학시험 지원자의 분포가 상이함으로 일률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나 적어도 Bo(3.0/4.3)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간의 차이가 있고, 해당년도의 경쟁률이나 지원자 구성에 따라 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성적도 많이 반영된다는 점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과거지사가 되어있는 학교성적에 다소 불만족스러우면, 영어성적이나 GMAT을 향상시키기 바랍니다.

  • ☞ 입시일정은 5~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합니다. 10월 중 원서 교부/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류전형(학부성적, 직장경력, Essay, 우수성입증자료 등), 영어성적(TOEIC, TOEFL,TEPS, IELTS 중 1종류의 원본),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12월 초순 경에 최종합격자 발표가 난 후, 다음해2월에개강합니다.지원자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학생 모집요강을 참고하십시오.

  • ☞ Academic Programs > Master 중 Green Policy를 참조해 주십시오.


    예전, 테크노경영대학원의 Green MBA는 더 이상 모집하지 않습니다.




    환경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물리적 오염과 이에 따른 피해’에 대한 소극적 대응의 차원을 벗어나, 생태계의 질서와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장기적인 성장과 복지를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국가적으로 환경분야의 기술, 국가정책, 국제 협상문제 등에 정통한 전문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기업에서도 환경친화적 경영과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는 연구자, 실무자들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 기업경영전략과 환경경영체계의 접목, 간접 유인규제방식을 이용한 환경정책, 환경위험관리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여 세계수준의 환경경영/정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경영학석사 학위과정입니다. 1998년 봄에 개설된 KAIST Green-MBA는 한국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모든 경제활동을 환경친화적으로 변화시키는 지도적 인력(Leadership for Greening Business and Policy)을 양성하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 ☞ 박사과정은 계량적인 교육 훈련을 받은 Background가 전반적으로 요청되기에 MBA과정에서 이러한 계량적인 교과목을 충분히 이수하였다면 다른 박사과정 지원자(예를 들어 경영공학 석사과정 졸업생)와 비교하여 교과목 이수 및 성적평점 면접 등 당해년도 입시지원자들과의 비교경쟁이 될 것이므로 본인이 어떠한 교과목을 수강하고 우수한 Performance를 나타내었느냐와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MBA과정에서 비계량적인 교과목을 주로 이수하였다면 상대적으로 박사 과정에 진학하려는 측면에서는 비교우위가 떨어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MBA 석사를 졸업한 후 해외 박사과정으로 진학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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