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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도우미

산업과 학문의 시너지를 창출학문의 깊이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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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시일정은 5~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합니다. 10월 중 원서 교부/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류전형(학부성적, 직장경력, Essay, 우수성입증자료 등), 영어성적(TOEIC, TOEFL,TEPS, IELTS 중 1종류의 원본),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12월 초순 경에 최종합격자 발표가 난 후, 다음해2월에개강합니다.지원자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학생 모집요강을 참고하십시오.

  • ☞ Academic Programs > Master 중 Green Policy를 참조해 주십시오.


    예전, 테크노경영대학원의 Green MBA는 더 이상 모집하지 않습니다.




    환경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물리적 오염과 이에 따른 피해’에 대한 소극적 대응의 차원을 벗어나, 생태계의 질서와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장기적인 성장과 복지를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국가적으로 환경분야의 기술, 국가정책, 국제 협상문제 등에 정통한 전문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기업에서도 환경친화적 경영과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는 연구자, 실무자들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 기업경영전략과 환경경영체계의 접목, 간접 유인규제방식을 이용한 환경정책, 환경위험관리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여 세계수준의 환경경영/정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경영학석사 학위과정입니다. 1998년 봄에 개설된 KAIST Green-MBA는 한국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모든 경제활동을 환경친화적으로 변화시키는 지도적 인력(Leadership for Greening Business and Policy)을 양성하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 ☞ 박사과정은 계량적인 교육 훈련을 받은 Background가 전반적으로 요청되기에 MBA과정에서 이러한 계량적인 교과목을 충분히 이수하였다면 다른 박사과정 지원자(예를 들어 경영공학 석사과정 졸업생)와 비교하여 교과목 이수 및 성적평점 면접 등 당해년도 입시지원자들과의 비교경쟁이 될 것이므로 본인이 어떠한 교과목을 수강하고 우수한 Performance를 나타내었느냐와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MBA과정에서 비계량적인 교과목을 주로 이수하였다면 상대적으로 박사 과정에 진학하려는 측면에서는 비교우위가 떨어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MBA 석사를 졸업한 후 해외 박사과정으로 진학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 ☞ 원칙적으로는 출신학과/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영공학의 경우 석/박사 과정 이수를 위해서는 경영학 및 관련분야의 학문적 배경이 있어야 하므로 경영학과, 경제학과, 전산학과, 산업공학과 등 관련 학과 출신자가 대부분 지원합니다. 물론 다른 분야의 전공자라 할지라도 경영학 분야 등에 기본 지식이 있고 경영공학에 대한 강한 열정이 있는 지원자는 환영합니다. 반면 MBA과정은 주로 현업과 관련하여지원하므로 출신학과/전공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학위취득 후의 근무분야 등을 고려하여 전공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 자격증, 논문, 특허 등 우수성을 입증할 만한 자료는 입학사정시 참고가 됩니다.
    이런 자료들은 희소성과 취득 난이도, 업무 활용도, 당해년도 입학지원자의 수준에 따라 가점이 부여됩니다.

  • ☞ Concetrations (집중분야)는 2년차 가을학기에 최대 2개까지 본인이 이수한 집중분야에 대해 <집중분야 이수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2010학년도 신입생부터는 기존의 집중분야 외에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학생이 집중적으로 이수하고자 하는 분야를 발굴하거나 기존의 집중분야로 커리큘럼 디자인하여 전공책임교수의 승인을 받은 후 디자인된 교과목을 이수하여 Certificate을 받을 수있는Customized ConcentrationDesign (창의적인 집중분야)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 학비는 학기당 1,200만원, 4학기 총 4,800만원입니다. 해당 금액 중 학생부담은 학기당 600만원, 4학기 총 2400만원이며, 글로벌 현장학습 비용은 별도입니다.
    COVID-19 등 국내외 상황에 따라 등록금은 변동가능성이 있습니다.

  • ☞ 가장 큰 차이점은 금융MBA는 주간 전일제, 디지털금융MBA는 시간제입니다. 금융MBA에는 금융의 주류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 자산운용, 투자금융 과 같이 카이스트 경영대학이 강점을 가지고 있던 프로그램이 교과과정에 있고, 디지털금융MBA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와 같은 디지털 금융 관련 분야와 핀테크 창업분야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 ☞ 해당 프로그램은 실용적인 학문이다 보니 배우신 것들을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해당 전공자 또는 경력이 없으시더라도 디지털금융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 지원 가능하시며, 금융 및 IT 경험 모두 없어도 수학, 통계, 금융에 대한 배경지식이 탄탄하면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금융애널리틱스 집중분야는 금융공학프로그램(MFE) 내 집중분야 중 하나로 금융데이터의 활용과 전문성 제고를 통한 IT/금융 융합형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래밍/전산에 조금 더 심화된 커리큘럼이 제공되어 금융애널리틱스 학생은 입학 후 금융 과목들과 함께 전산금융, 빅데이터, 핀테크와 금융보안, 인공지능/머신러닝 관련 수업을 듣게 됩니다. 금융애널리틱스 집중분야는 봄/ 가을학기 입학생 모두 이수하실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연수는 Business Analytics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 금융전문대학원은 금융MBA(FMBA)를 개편하고 금융공학석사(MFE)를 신설하여 2013학년도부터 2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FMBA는 기업금융 자산운용 투자은행 등의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금융분야 전문지식과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금융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MFE는 수학 및 계량적 능력을 기반으로 금융공학과 계량적 자산운용(Quant)에 특화된 교과과정을 통하여, 현장적용에 필요한 금융기법과 분석능력을 갖춘 금융공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FMBA는 대부분의 교과목이 영어 강의이며, FMBA의 이수학위는 교과석사, MFE는 논문석사인 점도 차이입니다. 전공별 주력 분야는 차별화 되지만, 최신 인프라를 활용한 금융실습 교육과 금융업 각계에 진출한 동문 네트워크 구축, 국제경쟁력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금융업 경력개발 및 취업지원 서비스 등 전반적인 전공운영은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공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장학금 : 금융전문대학원은 교육경비를 본인이 부담하는 개인자격 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학생에게 매 학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1) 금융공학 프로그램의 경우, 평균적으로 재학생의 20~30% 내외의 인원이 선정되며, 수혜금액은 등록금의 20~30%내외 입니다.

    2) 금융MBA의 경우, 평균적으로 개인자격 학생의 60~70% 내외의 인원이 선정되며, 수혜금액은 등록금의 20~30% 내외입니다.(기관추천자 비율이 높음)

    3) 디지털금융MBA의 경우, 재학생수의 20% 수준에서 선정할 예정이며, 수혜금액은 등록금의 20~30% 내외입니다.


    또한 학생참여업무(학교에 기여하는 업무수행 시 소정의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 등 학생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 등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 학자금 대출 :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등록금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영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kosaf.go.kr)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정원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매년 100명 내외(MFE 포함)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입학전형이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이므로 경쟁률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매년 경쟁률, 지원자의 영어성적, 학부성적, 직장경력 등이 상향되는 추세입니다.

  • ☞ 면접의 목적은 지원자의 수학능력 및 우수한 금융전문가로 양성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지원동기, 배경지식, 경영학적 마인드, 업무경력(해당자), 학업목표 및 졸업 후 계획, 기타 사회적 이슈 등을 질문하며 질문내용은 면접위원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각각의 특정 질문에 대한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분야에 대한 기본 개념과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고 있는지, 그 분야에 대한 학습목표가 얼마나 건전하고 강한지 등에 대해서도 판단하게 됩니다.

  • ☞ 대학(학부) 성적은 학교마다 성적체계가 다르고 또한 매년 지원자의 성적분포가 상이하므로 일률적인 기준이 있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대학성적만으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되지는 않으며, 다양한 자료들을 모두 반영하여 종합평가하므로 학부성적이 조금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영어성적, GMAT 등 향상가능한 부분들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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