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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2006 KAIST 가을 동문 가족 행사 (홍릉단풍길 걷기) 2006-10-02조회수:12467

  • 작성자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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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경영대학 가족 여러분께. 서늘한 가을바람이 홍릉의 노오란 은행나무를 그리워지게 하는 계절입니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어느덧 2006년도 절반이 지나고, 결실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테크노경영대학원을 개원한 지 10주년이 되고 또한 테크노경영대학원과 금융전문대학원 그리고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의 3개 대학원을 아우르는 경영대학을 설립한 해로, 홍릉길 산책과 가족사진 컨테스트, 그리고 <마음이…> 영화 감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모처럼 동문 여러분이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즐기며, 동기들과 학창시절의 추억을 듬뿍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06.10 KAIST 경영대학 총동문회장 이국진 드림. ■ 일 시 : 2005년 10월 28일(토) 오전11시 ~ 오후 3시 ■ 장 소 :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SUPEX경영관 2층 아트리움, 홍릉캠퍼스 ■ 프로그램       ~11:30: 가족별 / 동기별 단풍길 산책 및 사진 촬영 11:30 ~ 11:40: 등록, 동문영접 및 동문회장, 부총장, 학장환영 인사 11:40 ~ 12:10: 점심식사 12:10 ~ 12:30: 재학생 그룹사운드 (보컬밴드) 12:30 ~ 13:00: 보물찾기 시상 및 행운권 추첨 13:00 ~ 14:30: 영화감상<마음이…> 14:30 ~ 15:00: 사진 콘테스트 시상 및 경품추첨 / 보물찾기 시상 15:00~      : 행사 마무리 및 광고 ■ 영화감상<마음이…> “나... 고백할게 있는데, 사실은 너 훔쳐왔어...” 11살 나이답지 않게 듬직한 소년 찬이, 그리고 찬이의 6살 배기 떼쟁이 여동생 소이… 이렇게 두 오누이는 집을 나간 엄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살고 있다. 어느날 찬이는 강아지를 갖고 싶어 떼 부리는 소이를 위해 생일 선물로 갓 태어난 강아지를 한 마리를 훔쳐온다. 소이는 엄마가 자기 마음을 알고 보내준 것 같다며 강아지 이름을 ‘마음이’라 짓는다. 그렇게 세 식구가 된 찬이, 소이, 마음이는 그 어느 때 보다 행복한 한때를 보내게 된다. “소이를 잃게 된 게 다 너 때문이라 생각했어” 어느덧 1년이 지나고 이제 마음이는 찬이가 없을 때 소이를 친구처럼, 오빠처럼 돌볼 만큼 큰 늠름한 개가 된다. 그 해 겨울, 꽁꽁 언 강변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잊은 채 신나게 썰매를 타던 세(?) 남매에게 예기치 못한 불행이 찾아온다. 살얼음이 깨지면서 소이가 물에 빠지게 된 것이다. 그렇게 소이를 잃게된 찬이는 그 모든 것이 마음이 때문이라 생각하고 무섭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엄마도 떠나고 소이도 떠난 그 집이 싫어진 찬이… 소이의 유품인 분홍색 책가방을 챙겨 메고 찬이도 어디론가 떠난다. 홀로 남겨진 마음이는 찬이를 찾아 나서는데… 과연 마음이는 찬이를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찬이는 ‘마음이’의 진심을 알게 될까? 후원: 이국진(아태지역 호텔 케이블망 공급사-매지넷 대표) KAIST 경영대학 총동문회 회장 (주)쇼박스, (주)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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