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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발간] 왜 달러는 미국보다 강한가_테크노MBA 00학번 오세준 2012-02-08조회수:9579

안녕하세요,



테크노MBA 00학번 오세준 동문이 『왜 달러는 미국보다 강한가』 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Sejune Oh (TMBA, Class of00) has published the book Why Dollar is stronger than U.S.A









<책 소개>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대안은 없다!

부자는 이미 달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 강해서 달러가 강한 것인가? 그렇다면 미국이 약해지면 달러가 약해지고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도 위협받는가? 아니면 기축통화인 달러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강한 것인가? 독자는 달러의 역사 속에서 이에 대한 해답을 얻을 있을 것이다. 해답은 바로 기축통화인 달러의 메커니즘에 있다. 달러가 기축통화가 것은 미국이 강해서이기도 하지만 미국의 숨겨진 전략에 있다. 지금의 미국이 강한 것은 기축통화인 달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인 저자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본인의 경험과 실질적인 통계에 비추어 기축통화의 중요성을 재해석해 달러의 자산적 가치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달러의 역사와 달러가 기축통화의 지위를 갖기까지 진행된 치열한 국가 간의 노력과 경쟁을 새롭게 해석하고, 나아가 투자 관점에서의 달러 가치까지 이끌어낸 저자의 혜안이 돋보인다.

책의 가장 장점은 달러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의 발견과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달러의 투자상품성을 쉽게 이해할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나면 부자들이 달러를 가지는 결정적인 이유를 알게 되고, 나아가 환율 변동과 자산 변동의 연계시스템을 이해해 달러를 보유하는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것이다. 급변하는 환율의 변동은 한국경제에 위기가 수도 있지만, 기회도 있다. 책은 투자의 기본이라고 있는 분산투자의 원칙을 다시금 일깨우며,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원화 위주의 리스크를 상기시켜주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한국 펀더멘털과 대외 충격을 대비할 있는 달러화를 결합한 자산배분이야말로 요동치는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개인과 기관투자자가 취할 있는 적절한 전략이다.





달러는 강할 수밖에 없는가?

달러 패권의 역사는 반복된다!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환율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달러를 배우고 아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책은 달러로 인한 위기와 기회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해외의존도가 높고 해외투자가에게 넓게 개방되어 있는 나라의 경우 달러자산에 대한 분산투자 가치는 매우 있기 때문에 연기금 자산관리 매니저, 개인투자가 모두에게 매우 유용한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책이다. 책은 진정한 글로벌 투자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내서로 더할 나위 없다. 개인의 포트폴리오 관리뿐만 아니라 연기금 포트폴리오와 국가 전체의 자산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를 준다.

먼저 1부에서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달러가 기축통화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과정에 대한 경제적 해석을 제시해 기축통화인 달러를 이해하는 기초를 이해할 있을 것이다. 기축통화 지위가 영국 파운드화에서 미국 달러가 되는 과정, 금을 초월한 달러, 달러의 장기 집권 등을 다루고 있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인에게 유리한 달러의 금융상품적인 특징을 바탕으로 자산으로서 달러의 가치를 이해하고 활용할 있도록 했다. 특히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안정적인 자산으로서의 달러를 소개하고 있다. 소비투자 관점으로서의 달러, 달러라는 금융상품의 특성, 달러의 숨겨진 자산 가치, 원화환산과 미국 주가지수를 통한 자산관리 등을 다루고 있다.





<지은이>



오세준

카이스트(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취득했으며, 현재 동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에서 펀드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금융계 최고 권위의 국제 자격인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FRM(Financial Risk Manager) 취득했다. 국내 자격으로는 투자자산운용사를 보유하고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_달러는 왜 강할 수밖에 없는가?



PART 1_20세기 이후 최고의 미국산 제품은 달러다



미국산 달러가 영국산 파운드를 이기다

달러, 드디어 금을 초월하다

마침내 달러의 장기 집권이 시작되다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대안은 없다

달러의 역사는 반복된다

요술지팡이 달러를 만들어낸 루비콘 띠어리



PART 2_부자는 달러를 가지고 있다



소비자 관점으로 보는 돈으로서의 달러

투자자 관점에서 보면 달러는 금융상품

달러가 가지고 있는 금융상품으로서의 특성

자산의 일부로서 달러의 숨겨진 가치 찾기

보다 적극적으로 달러 가지고 놀기

원화환산, 미국 주가지수를 보면 답이 보인다

달러를 언제 살지에 대한 직관적 의견

Part 2의 핵심 내용 정리 및 결론



부록_이 책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키워드 50



<추천사>



이 책은 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분산투자의 원칙을 다시금 일깨우며,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원화 위주의 리스크를 또한 상기시켜주고 있다. 개인의 포트폴리오 관리뿐만 아니라 연기금 포트폴리오와 국가 전체의 자산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를 준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해외의존도가 높고 해외투자자에게 넓게 개방되어 있는 나라의 경우 달러자산에 대한 분산투자 가치는 매우 클 수 있기 때문에 연기금 및 자산관리 매니저, 개인투자가 모두에게 매우 유용한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책이다.

김광진(전 동부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KBS 2RADIO 〈김광진의 경제포커스〉 진행자)



연암 박지원은 글로벌 시각을 조선에 전파하는 『열하일기』를 저술했다. 이 책은 세계 15(2010)의 한국경제의 투자패턴이 국내를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 중요한 인식전환을 촉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21세기판 『열하일기』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한국 펀더멘털과 대외 충격을 대비할 수 있는 달러화를 결합한 자산배분이야말로 요동치는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개인과 기관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프로텍티브 풋(protective put)’ 전략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 책은 진정한 글로벌 투자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내서로 더할 나위 없다.

전균(삼성증권 책임연구위원, 파생상품분석)



글로벌 경제와 금융위기에 관한 수없이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급변하는 환율의 변동은 한국경제에 위기가 될 수도 있지만, 기회도 될 수 있다. 따라서 한국에 살고 있는 당신에게도 위기인 동시에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이다. 이 책은 달러화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지만, 대단히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우리는 새로운 시각에서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김영우(HMC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이 책은 경제의 숨은 진실들을 일깨워주고, 새로운 시각에서의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우리가 공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내 자신이 달러라는 세계 경제 물줄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온 것이 후회될 뿐이다. 달러의 역사와 달러가 기축통화의 지위를 갖기까지 진행된 치열한 국가 간의 노력과 경쟁을 새롭게 해석하고, 투자 관점에서의 달러 가치를 이끌어낸 작가의 혜안이 놀라울 따름이다.

원재웅(동양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달러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의 발견과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달러의 투자상품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인 저자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본인의 경험과 실질적인 통계에 비추어 기축통화의 중요성을 재해석해 달러의 자산적 가치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부자들이 달러를 가지는 이유’를 알게 되고, 환율 변동과 자산 변동의 연계시스템을 이해해 달러를 보유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달러자산을 새로운 투자방안으로 고려하는 기회를 얻자.

김지영(교보증권 증권·보험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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