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기부자 라운지

당신이 생각하는 가능성에 투자해 보세요!

KCB 좋아요 5년 후원자 인터뷰 - 유지찬 EMBA 06학번 동문2020-06-16조회수:188

KCB 좋아요 5년 후원자 인터뷰 - 유지찬 EMBA 06학번 동문 사진1

KCB 좋아요 5년 후원자 인터뷰 - 유지찬 EMBA 2006학번 동문


2015년 KCB 좋아요 캠페인이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캠페인 시작과 함께 후원에 동참해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후원을 유지해 주신 소중한 후원자 분들께 감회와 소감을 여쭈었습니다.


1.
경영대학 가족들에게 간단하게 동문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
EMBA 3기로 KAIST 경영대학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현재는 와인을 수입 판매하는 레뱅드매일의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KAIST 경영대학의 귀한 배움을 바탕으로 회사 경영을 통하여 사회에 일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품격 와인의 향기와 문화가 우리 생활의 Casual class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와인 필요하면 연락 주세요 ^*^

2. KCB
좋아요 캠페인으로 월정 후원해 주신지 벌써 5년이 되었는데요, 후원해 주시게 된 계기와 소감이 궁금합니다.
동문 행사에서 존경하는 김영걸 교수님으로부터 캠페인의 취지를 듣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그 자리에서 바로 후원 약정을 했는데 벌써 5년이 되었군요. 작지만 아주 큰 기쁨입니다. 저의 후원이 커다란 가능성을 가진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후원자들이 계속 뜻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3.
졸업 후에는 동문이자 후원자로 KAIST 경영대학과 함께 해주고 계신데요, 학창시절에도 뜻 깊게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재학시절 기억에 나는 에피소드 있으시면 말씀 부탁 드리며,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재학 당시에는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한국 HR 책임자로서 가장 한국적인 회사에 가장 미국적인 인사제도들을 이식하여 정착시키는데 애를 많이 먹고 있던 때라 교수님들의 가르침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김영배 학장님께 각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예습, 복습을 많이 안 해서 수업시간이나 시험시간에 늘 부끄러운 마음이었습니다. 재학시절에 제대로 배워서 사회에 많이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