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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 좋아요 5년 후원자 인터뷰] 박샛별 정보미디어MBA 15학번 동문2020-06-16조회수:193

[KCB 좋아요 5년 후원자 인터뷰] 박샛별 정보미디어MBA 15학번 동문 사진1

KCB 좋아요 5년 후원자 인터뷰 - 박샛별 정보미디어MBA 15학번 동문

2015년 KCB 좋아요 캠페인이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캠페인 시작과 함께 후원에 동참해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후원을 유지해 주신 소중한 후원자 분들께 감회와 소감을 여쭈었습니다.


1.
경영대학 가족들에게 간단하게 동문님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미디어MBA 9기 박샛별입니다. 현재는 아모레퍼시픽 고객전략팀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멤버십 앱인 뷰티포인트 앱과 신규고객발굴 및 리텐션 전략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보미디어MBA 입학 전에는 엘지유플러스에서 통신 부분 멤버십을 관리했었고, 이후에는 신세계아이앤씨에서 모바일결제수단인 SSGPAY 사업기획을 담당했습니다.

2. KCB
좋아요 캠페인으로 월정 후원해 주신지 벌써 5년이 되었는데요, 후원해 주시게 된 계기와 소감이 궁금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MBA에서 배우고 경험했던 내용들, 그리고 여기서의 인연들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보미디어MBA 시절은 제 20대 시절 중 단연코 가장 열정적으로 살았던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억을 잊지 않고 스스로 계속 발전하고, KAIST 경영대학의 발전에도 조금이나마 이바지 하고 싶었던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
졸업 후에는 동문이자 후원자로 KAIST 경영대학과 함께 해주고 계신데요, 학창시절에도 뜻 깊게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재학시절 기억에 나는 에피소드 있으시면 말씀 부탁 드리며,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학기말의 경영자문 프로젝트가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엘지유플러스의 전략 방향을 세우는 프로젝트였는데 같은 조의 동기들과 카페에 앉아서 각자 조사해온 내용을 공유하고 어떻게 해야 더 나은 결론을 낼 수 있을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 롯데호텔, SPC 등 기업의 재직자 분들을 만나 직접 인터뷰 하는 것도 재미있었고요. 1년여를 동고동락해온 동기들과의 마지막 과제라는 생각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지금 다시 하면 그 때처럼 치열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 재학 중이신 분들도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기회들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라요.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필요하다면 학교의 선배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