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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공통] 경영공학(MS/Ph.D.)와 Master, MBA 차이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014-06-02
  • 조회수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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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공학은 경영현상을 학문적으로 이해하고 경영이론을 탐구하여 정립해 가는 박사과정 중심의 기본과정으로서 학자로서의 경험을 축적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MBA과정은 실제 경영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마인드와 방법론을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장래의 경영자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반면, MS는 특정분야에 대한 깊이 있고,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교육을 통하여 특정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MBA와 MS는 모두 job-oriented 과정이라는 점에서는 같으나, MS가 논문작성을 통하여 현장에 적용 가능한 분석능력과 연구능력을 배양한다는 점에서 MBA와 다릅니다.
경영대학에는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 정보경영(Information Management), 녹색정책(Green Policy)의 3개 MS 전공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영공학, MBA, MS의 특성은 교과과정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경영공학과 MBA의 두 교과과정을 보면 석사과정 2학기까지는 경영학의 기초과목을 중점적으로 배우게 되므로 두 과정이 공통으로 수강하는 과목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3학기부터 경영공학은 경영학 연구를 위한 보다 이론적 과목과 다양한 연구방법론을 집중적으로 수강하게 됩니다.
이후 4학기에 본인의 관심분야에 관한 논문작성을 통해서 이론적 내용을 연구방법론을 통해 분석을 하게 됩니다.
MBA과정은 각 전공별로 다양한 사례발표와 경영현장에 관한 실습을 통해서 보다 현실적인 경영현상에 대한 이해와 이의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훈련을 주로 하게 됩니다.
MS는 각 분야에 특화된 교과과정에 따라 3학기까지는 교과목을 이수하며, 4학기에는 논문작성을 통하여 분석능력을 함양하게 됩니다.

본인이 경영학자로서 대학교수나 연구원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은 경영공학에 지원하시는 것이, 기업체에서 일반 관리자나 컨설턴트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은 MBA전공에 지원하시는 것이 적합할 것입니다.
반면, 특정분야의 전문가로서 취업을 하고자 한다면 MS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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