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입시도우미

산업과 학문의 시너지를 창출학문의 깊이를 더하다
게시물검색
  • 금융애널리틱스 심화과정은 금융공학프로그램(MFE) 내 심화과정 중 하나로 금융데이터의 활용과 전문성 제고를 통한 IT/금융 융합형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래밍/전산에 조금 더 심화된 커리큘럼이 제공되어 금융애널리틱스 학생은 입학 후 금융 과목들과 함께 전산금융, 빅데이터, 핀테크와 금융보안, 인공지능/머신러닝 관련 수업을 듣게 됩니다. 금융애널리틱스는 현재 가을학기 입학생만 모집하고 있으며 해외연수는 Business Analytics 프로그램으로 1년차 2학기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 ☞ 금융전문대학원은 금융MBA(FMBA)를 개편하고 금융공학석사(MFE)를 신설하여 2013학년도부터 2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FMBA는 기업금융 자산운용 투자은행 등의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금융분야 전문지식과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금융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MFE는 수학 및 계량적 능력을 기반으로 금융공학과 계량적 자산운용(Quant)에 특화된 교과과정을 통하여, 현장적용에 필요한 금융기법과 분석능력을 갖춘 금융공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FMBA는 대부분의 교과목이 영어 강의이며, FMBA의 이수학위는 교과석사, MFE는 논문석사인 점도 차이입니다. 전공별 주력 분야는 차별화 되지만, 최신 인프라를 활용한 금융실습 교육과 금융업 각계에 진출한 동문 네트워크 구축, 국제경쟁력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금융업 경력개발 및 취업지원 서비스 등 전반적인 전공운영은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공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 대학(학부) 성적은 학교마다 성적체계가 다르고 또한 매년 지원자의 성적분포가 상이하므로 일률적인 기준이 있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대학성적만으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되지는 않으며, 다양한 자료들을 모두 반영하여 종합평가하므로 학부성적이 조금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영어성적, GMAT 등 향상가능한 부분들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 ☞ 입시절차 및 지원자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입시절차 : 당해 연도 입시일정은 5~6월경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9~10월 중 원서 교부/접수를 진행합니다. 시험은 1차 서류전형(학부성적, 영어성적, 직장경력, Essay, 우수성입증자료 등) 및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12월 중순경 최종합격자 발표 및 등록 후 2월에 입학합니다. 1차 서류전형 시 공인 영어성적은 반드시 제출되어야 합니다.


    ☞ 지원자격 : 국내/외 학사이상의 학위취득자 또는 익년 2월까지 학위취득 예정자 및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 학사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


    ☞ 기타 입시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당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금융MBA는 "금융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자산운용, 기업금융, 투자은행, 금융정책, 금융기관경영, 계량분석, 회계 분야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된 금융산업에 특화된 전공입니다. 1년차 1학기 재무 및 통계, 회계 필수과목을 시작으로 2학기부터 금융분야의 다양한 심화과목을 이수하는 구조이며 2년차 1학기 해외연수를 통해 국제적인 환경에서 금융분야를 공부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졸업 후에는 IB, 자산운용, 애널리스트 등 금융업계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테크노MBA의 재무트랙은 경영 전반에 대한 역량 제고와 함께 집중분야의 일환으로 재무분야를 선택하여 Finance 관련 핵심 교과목들을 이수하시게 됩니다. 졸업 후 금융권 진출을 포함하여 주로 대기업 또는 컨설팅업계의 재무담당자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 ☞ 차별화는 크게 6 가지 정도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로 교과과정에 있습니다. 둘째, 해외 주재 대학과의 연계에 있습니다. 금융전문대학원 이수요건에 연계되어 있는 Ohio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niversity of Maryland 및 University of Rochester (Simon), City University(Cass), UBC(Sauder)중 1개 학교를 선택해서 2학년 1학기에 의무적으로 이들 학교에서 직접 강의를 듣거나 Michigan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Rochester (Simon), City University(CASS) 중 한 곳에서 2학년 1학기와 여름학기를 이용하여 복수학위를 취득해야 합니다. KAIST 금융전문대학원에서 중요 금융과목들을 이수한 다음, 해외대학에서 공부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시각과 global mind를 갖게 될 것입니다. 셋째, Finance 분야의 연구에 있습니다. KAIST 금융전문대학원의 Finance 분야 교수님들의 첨단 연구는 타 대학원에서 접하기 어려운 점입니다. Finance 분야 교수님들의 첨단 연구는 강의와 지도를 통해서 직접 전달되어, 학생들에게 Finance 연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넷째, Finance 동문 relationship에 있습니다. 1996년에 1기를 시작으로 KAIST 금융 동문 relationship은 졸업 후에도 사회활동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까지 약 95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동문 중 대부분이 금융기관에 근무하고 있고 금융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동문 relationship과 network은 대단한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인원 수는 더욱 증가되며 대학원에서도 동문회 활동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섯째,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산학협동 프로그램으로는 금융공학연구센터가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개발중인 Risk Management System이 있으며, 국내 투신 및 증권사들과 연계하여 투자전략개발 프로젝트, 채권운용시스템개발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첨단 금융공학기법이나 금융컨설팅에 관련된 프로젝트들이 수행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Finance 과정 이수 중 위와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프로젝트 경험은 졸업 후 진로선택이나 금융관련 업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섯째, 적극적인 경력개발 및 취업지원이 있습니다. 동문초청 경력개발 세미나, 경력개발워크숍, 인턴쉽 지원이 경영대학 차원의 취업지원실 및 금융전문대학원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 ☞ 직장 경력이 있는 경우 교과과정의 이해나 동기부여가 상대적으로 뛰어나기 때문에 입학평가시 직장경력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직장 경력이 없는 학부졸업생이라도 학점과 GMAT, TOEFL등 자신의 우수성을 입증할 자료와 면접을 종합 평가하여 높은 점수를 얻으면 입학이 허가됩니다.

    원칙적으로 직장경력에는 군경력과 아르바이트, 비정규 고용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직종과 관련해서는 금융대학원의 경우 금융분야 경력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금융분야가 아닌 경력이라 하더라도 직장경력이 있는 것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 ☞ 2년차 봄학기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에 있는 협력대학에서 6개월정도(대략 1월부터 6월까지) 현지 교육을 받습니다. 해외연수 대학의 교육경비는 해외대학으로 직접 송금합니다. 해외대학별 교육경비는 학교에 따라 다르며, 매년 참가인원 및 교과목 개설에 따라 금액에 차이($13,000 ~ $18,000)가 있습니다. 항공료 및 체재비는 별도입니다. 현재 국제화교육에 대해 협력하는 미국의 대학은 Ohio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niversity of Maryland 및 University of Rochester (Simon)이며, 영국은 City University(CASS), 캐나다는 University of Columbia입니다. 해외 협력대학의 다양화를 위하여 계속 노력 중에 있습니다. 또한, Michigan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Rochester (Simon), City University(CASS)에서 복수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비용이 추가로 들게 됩니다. 국제화교육 종료 후 해외대학에서의 성적은 KAIST에서 학점인정 절차에 따라 반영되고 있습니다.

  • ☞금융전문대학원 졸업생 및 재학생 중에는 상경계열만이 아니라 이공계열, 어문계열, 사회계열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융대학원의 교과과정은 수리적인 능력이 많이 요구되므로 학부에서 이공계열이나 상경계열의 전공을 하지 않은 경우는 초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대학원에 입학한 후 금융기초수학이나 금융통계 과목 등을 성실하게 이수하면 금융대학원 교과과정을 이수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입학 전 1~2주간 사전교육에서는 향후 전공 교과목 이수에 필요한 기초적인 수학, 통계, 프로그래밍 교육이 실시 됩니다.




    금융MBA의 경우 사전교육 수준의 수학(지수 및 로그, 기초 선형대수, 기초 미적분 등)을 이해하는 것으로 전공 교과목 이수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여지며, 금융공학에서 사용하는 수학의 난이도는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융공학을 배워서 실무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공학수학에서 다루는 선형대수, 미적분 외에 확률통계와 추계적과정 등이 필요합니다. 수리경제학 및 계량경제학은 금융공학을 공부하는데 요구되는 수학 및 통계학의 일부를 cover하는 과목들입니다.



    Finance를 전공하는데 있어서 통계는 필수입니다. 통계패키지는 SAS, MATLAB, E-views, python 등을 주로 사용하며 이 또한 통계과목에서 실습을 통하여 배울 기회가 주어집니다. FMBA는 금융통계, 금융프로그래밍 교과목에서 Excel과 더불어 Visual Basic이나 MATLAB등을 배울 기회가 주어집니다. MFE의 경우에는 금융공학프로그래밍 교과목에서 python과 C++ 등을 배우게 되며, 이 두 프로그램은 통계 기능도 가능하나 통계패키지보다는 일반적인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언어입니다. 통계 관련 과목인 계량분석 및 시계열분석에서는 SAS나 E-view, R 등을 배울 기회가 있으며 이는 수업 시간의 실습을 통해 따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교육 및 필수교과목을 이수를 통해 수학/통계/프로그래밍에 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지만, 입학 전에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은 위와 같은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비상경계열 전공자의 경우 경제학/재무관리 등을 함께 공부하시는 것도 유용합니다.

  • ☞ 장학금 : 장학금은 현재 교육경비를 본인이 부담하는 개인자격 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학생에게 학기별로 소정금액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참여업무(학교에 기여하는 업무수행 시 소정의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 등 학생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 등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 학자금 대출 :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영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정원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매년 100명 내외(MFE 포함)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입학전형이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이므로 경쟁률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매년 경쟁률, 지원자의 영어성적, 학부성적, 직장경력 등이 상향되는 추세입니다.

  • ☞ 면접의 목적은 지원자의 수학능력 및 우수한 금융전문가로 양성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지원동기, 배경지식, 경영학적 마인드, 업무경력(해당자), 학업목표 및 졸업 후 계획, 기타 사회적 이슈 등을 질문하며 질문내용은 면접위원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각각의 특정 질문에 대한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분야에 대한 기본 개념과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고 있는지, 그 분야에 대한 학습목표가 얼마나 건전하고 강한지 등에 대해서도 판단하게 됩니다.

  • ☞ 우수성 입증자료는 요구되는 필수서류 외에 지원자가 타 지원자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GMAT, GRE, 기타 외국어 성적표(중국어, 일어 등), 자격증, 면허, 특허, 수상경력, 논문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그리고 석?박사 학위 취득자의 경우 이 또한 우수성 입증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MBA는 학업능력 뿐만 아니라 자신의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 심사과정에서 기관추천 지원자와 개인자격 지원자 간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기관추천 지원자의 경우 소속기관에서 일정 기준을 가지고 1차 선발하여 추천하기 때문에 대학원의 입시기준에 미달되지 않는 한 대부분 1차 전형에서는 합격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소속기관에서 추천을 한다하더라도 대학원의 입시기준에 미달되거나 2차 전형(면접)에서 낮은 평가를 받으면 당연히 최종합격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기관추천이냐 개인자격이냐가 아니라 대학원의 입시기준을 만족하느냐입니다.

  • ☞ 직장경력이 지원의 필수요건은 아니지만 종합평가시 경력점수가 반영되며, 2~3년의 경력을 선호합니다. 지원자의 형편에 따라 직장경력 없이 입학지원을 고려하는 경우 경력을 대체할 만큼의 영어, 학부성적, 우수성입증자료 등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2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콘텐츠담당자 : 우주성 연락처 : 02-958-3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