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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교수는 입학 후 첫 학기에는 전공 책임교수로 배정이 됩니다. 이후 현장적용프로젝트를 수행하는 4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연구 주제 등을 고려해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도교수가 배정됩니다.

  • 지도교수는 입학 후 첫 학기에는 전공 책임교수로 배정이 됩니다. 이후 입학 후 6개월 이내에 학생들의 논문 주제 등을 고려해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도교수가 배정됩니다.

  • ☞ 학자금 대출 :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아래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kosaf.go.kr)

    -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 : 1599-2000

  • ☞ FMBA는 기업금융 자산운용 투자은행 등의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금융분야 전문지식과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금융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MFE는 수학 및 계량적 능력을 기반으로 금융공학과 계량적 자산운용(Quant)에 특화된 교과과정을 통하여, 현장적용에 필요한 금융기법과 분석능력을 갖춘 금융공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FMBA는 대부분의 교과목이 영어 강의이며, FMBA의 이수학위는 교과석사, MFE는 논문석사인 점도 차이입니다. 전공별 주력 분야는 차별화 되지만, 최신 인프라를 활용한 금융실습 교육과 금융업 각계에 진출한 동문 네트워크 구축, 국제경쟁력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금융업 경력개발 및 취업지원 서비스 등 전반적인 전공운영은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공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6학년도 기준 1,620만원/학기입니다. 해외연수 시 교육경비는 연수대학에 따라 상이하며, 직접 해외대학으로 납부합니다.

    ※ 조기졸업의 경우에도 총 4학기분 교육경비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 ☞ ☞ 직장 경력이 있는 경우 교과과정의 이해나 동기부여가 상대적으로 뛰어나기 때문에 입학평가시 직장경력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직장 경력이 없는 학부졸업생이라도 학점과 GMAT, TOEFL등 자신의 우수성을 입증할 자료와 면접을 종합 평가하여 높은 점수를 얻으면 입학이 허가됩니다.

    원칙적으로 직장경력에는 군경력과 아르바이트, 비정규 고용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직종과 관련해서는 금융대학원의 경우 금융분야 경력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금융분야가 아닌 경력이라 하더라도 직장경력이 있는 것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 대학(학부) 성적은 학교마다 성적체계가 다르고 또한 매년 지원자의 성적분포가 상이하므로 일률적인 기준이 있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대학성적만으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되지는 않으며, 다양한 자료들을 모두 반영하여 종합평가하므로 학부성적이 조금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영어성적, GMAT 등 향상가능한 부분들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 ☞입시절차 : 당해 연도 입시일정은 5~6월경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9~10월 중 원서교부/접수를 진행합니다. 시험은 1차 서류전형(학부성적, 영어성적, 직장경력, Essay, 우수성입증자료 등) 및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12월 초~중순경 최종합격자 발표 및 등록 후 3월에 입학합니다. 1차 서류전형 시 공인 영어성적은 반드시 제출되어야 합니다.


    ☞ 지원자격 : 국내/외 학사이상의 학위취득자 또는 익년 2월까지 학위취득 예정자 및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 학사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


    ☞ 기타 입시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당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금융MBA는 "금융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자산운용, 기업금융, 투자은행, 금융정책, 금융기관경영, 계량분석, 회계 분야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된 금융산업에 특화된 전공입니다. 1년차 1학기 재무 및 통계, 회계 필수과목을 시작으로 2학기부터 금융분야의 다양한 심화과목을 이수하는 구조이며 2년차 1학기 해외연수를 통해 국제적인 환경에서 금융분야를 공부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졸업 후에는 IB, 자산운용, 애널리스트 등 금융업계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KAIST MBA 재무및회계 집중분야는 경영 전반에 대한 역량 제고와 함께 집중분야의 일환으로 재무분야를 선택하여 Finance 관련 핵심 교과목들을 이수하시게 됩니다. 졸업 후 금융권 진출을 포함하여 주로 대기업 또는 컨설팅업계의 재무담당자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 ☞ 2년차 봄학기에는 미국, 영국에 있는 협력대학에서 5개월정도(대략 1월부터 5월까지) 현지 교육을 받습니다.
    해외연수 대학의 교육경비는 해외대학으로 직접 송금합니다.
    해외대학별 교육경비는 학교에 따라 다르며, 매년 참가인원 및 교과목 개설에 따라 금액에 차이($15,000 ~ $23,000)가 있습니다.
    항공료 및 체재비는 별도입니다.

    현재 국제화교육에 대해 협력하는 미국의 대학은 Ohio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 (FMBA Only),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 Diego (MFE Only),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영국은 City St. George's Univ. of London (Bayes)입니다. 해외 협력대학의 다양화를 위하여 계속 노력 중에 있습니다. 또한, Michigan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Maryland , City St. George's Univ. of London (Bayes)에서 복수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비용이 추가로 들게 됩니다.
    국제화교육 종료 후 해외대학에서의 학점은 KAIST에서 타대학학점인정 절차에 따라 반영되고 있습니다.

  • ☞금융전문대학원 졸업생 및 재학생 중에는 상경계열만이 아니라 이공계열, 어문계열, 사회계열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융대학원의 교과과정은 수리적인 능력이 많이 요구되므로 학부에서 이공계열이나 상경계열의 전공을 하지 않은 경우는 초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대학원에 입학한 후 금융기초수학이나 금융통계 과목 등을 성실하게 이수하면 금융대학원 교과과정을 이수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입학 전 1~2주간 사전교육에서는 향후 전공 교과목 이수에 필요한 기초적인 수학, 통계, 프로그래밍 교육이 실시 됩니다.



    금융MBA의 경우 사전교육 수준의 수학(지수 및 로그, 기초 선형대수, 기초 미적분 등)을 이해하는 것으로 전공 교과목 이수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여지며, 금융공학에서 사용하는 수학의 난이도는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융공학을 배워서 실무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공학수학에서 다루는 선형대수, 미적분 외에 확률통계와 추계적과정 등이 필요합니다. 수리경제학 및 계량경제학은 금융공학을 공부하는데 요구되는 수학 및 통계학의 일부를 cover하는 과목들입니다.



    Finance를 전공하는데 있어서 통계는 필수입니다. 통계패키지는 SAS, MATLAB, E-views, python 등을 주로 사용하며 이 또한 통계과목에서 실습을 통하여 배울 기회가 주어집니다. FMBA는 금융통계, 금융프로그래밍 교과목에서 Excel과 더불어 Visual Basic이나 MATLAB등을 배울 기회가 주어집니다. MFE의 경우에는 금융공학프로그래밍 교과목에서 python과 C++ 등을 배우게 되며, 이 두 프로그램은 통계 기능도 가능하나 통계패키지보다는 일반적인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언어입니다. 통계 관련 과목인 계량분석 및 시계열분석에서는 SAS나 E-view, R 등을 배울 기회가 있으며 이는 수업 시간의 실습을 통해 따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교육 및 필수교과목을 이수를 통해 수학/통계/프로그래밍에 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지만, 입학 전에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은 위와 같은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비상경계열 전공자의 경우 경제학/재무관리 등을 함께 공부하시는 것도 유용합니다.

  • ☞ 장학금 : 금융전문대학원은 교육경비를 본인이 부담하는 개인자격 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학생에게 매 학기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1) 금융공학프로그램의 경우, 평균적으로 재학생의 20~30% 내외의 인원이 선정되며, 수혜금액은 등록금의 20~30%내외 입니다.

    2) 금융MBA의 경우, 평균적으로 개인자격 학생의 60~70% 내외의 인원이 선정되며, 수혜금액은 등록금의 20~30% 내외입니다.(기관추천자 비율이 높음)

  • ☞ 정원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입학전형이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이므로 경쟁률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매년 경쟁률, 지원자의 영어성적, 학부성적, 직장경력 등이 상향되는 추세입니다.

  • ☞ 면접의 목적은 지원자의 수학능력 및 우수한 금융전문가로 양성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지원동기, 배경지식, 경영학적 마인드, 업무경력(해당자), 학업목표 및 졸업 후 계획, 기타 사회적 이슈 등을 질문하며 질문내용은 면접위원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각각의 특정 질문에 대한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분야에 대한 기본 개념과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고 있는지, 그 분야에 대한 학습목표가 얼마나 건전하고 강한지 등에 대해서도 판단하게 됩니다.

  • ☞ 우수성 입증자료는 요구되는 필수서류 외에 지원자가 타 지원자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GMAT, GRE, 기타 외국어 성적표(중국어, 일어 등), 자격증, 면허, 특허, 수상경력, 논문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그리고 석/박사 학위 취득자의 경우 이 또한 우수성 입증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MBA는 학업능력 뿐만 아니라 자신의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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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담당자 : 유지영 연락처 : 02-958-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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