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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안내

당신이 생각하는 가능성에 투자해 보세요!

장학기금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경영인재를 양성하고, 대한민국과 긴밀히 협력할 개발도상국 엘리트 유학생들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1억원 이상 기부하시는 경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장학금에 성명 또는 호 등을 명명하실 수 있으며, 매 학기 KAIST 경영대학 장학생에게 직접 장학금을 수여하실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 Techno MBA 장학금
  • 금융 MBA 장학금
  • 정보미디어 MBA 장학금
  • 경영정보공학 장학금
  • 박사과정 연구 후원 장학금
  • Beyond Knowledge 사회 공헌 장학금
  • 이규성 素怡 장학금
  • 이옥숙 노마랑 장학금
  • 김종남 장학금
  • KOICA 장학금
  • SK 장학금
  • 효성 장학금
  • 포스코 장학금

귀하의 성명·기업명을 딴 장학금을 KAIST 경영대학에 남기실 수 있습니다.

KOICA 학생 Project Presentation
KOICA 학생 Project Presentation
KOICA 학생 졸업파티
KOICA 학생 졸업파티

"기부자께 감사의 마음을전합니다."

  • 최원준 테크노MBA_SK 장학생 2년 전 KAIST 테크노MBA에 합격했다는 소식에 매우 기뻐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고 지난 가을 학기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더욱 기쁜 2008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수한 학교의 훌륭한 교수님의 가르침, 끈끈한 동기, 동문 선배님들의 협력으로 발휘된 시너지 덕택이라 생각합니다. 특별히 저는 SK 장학생으로서 학교에 들어설 때 마다 SUPEX 경영관을 지어주시고 장학금으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신 SK(주)에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졸업 후에도 기회가 된다면, SK(주)에 입사하여 연구하고 일하며 베풀어 주신 후의에 보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Ivanov Ivan 테크노MBA_장학생 As the world is becoming ever smaller it is crucial to have managerial skills and knowledge necessary for successful global competition. In this context, KAIST offers exactly what future leaders need. It also provides students with various motivation packages, which is very helpful and is greatly appreciat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school`s donors and management for their sound efforts to make KAIST become the leading school both regionally and globally. Remember, that even though “first they ignore you, you eventually win!”
  • Alvar Barra 금융MBA_장학생 I am so pleased to receive this honor from such prestigious institution. Undoubtedly KAIST is synonym of excellence I am very proud to be part of KAIST community. Especially I want to thank the donors and all the responsible for the scholarship program. Their generosity makes possible the dream of many like me who are looking forward to enhance our professional and academic experience. Since I joined KAIST I have spent I great time by learning many new things and sharing time with wonderful people. Korea is great. Thank you.
  • 허준 정보미디어MBA_SK 장학생 먼저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이번 2009학년도 KAIST MBA SK 장학생으로 선정해 주신, 학교와 SK텔레콤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2007년 IBM에서 수행한 SK텔레콤 Nate 노후 서버 대 개체 프로젝트의 PM으로 활동하여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료를 통한 SK텔레콤의 TCO 절감에 기여한 점을 학교측에서 높게 평가해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에서 경험한 다양한 IT 서비스 기술과 경력, 그리고 수업을 통해 배우게 될 다양한 경영 지식들을 접목하여 KAIST MBA에서 지향하는 ‘기술을 아는 경영인, 기술을 선도하는 21세기형 CEO’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