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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전시 작품 한눈에 보기]
이미숙 작가 개인전 | 색, 좋은 이 순간

작가 노트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이다. 공원이나 숲에 가면 절로 심호흡을 하게 되고, 생기를 얻는다. 초록의 그늘 아래서는 알지 못하는 작은 생명체들 마저도 안전할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녹색 불이 켜지면 yes, 길을 건너도 되고 비상구를 향해 달릴 수도 있다. 좋은 징조가 보이면 우리는 '그린 라이트(green light)' 라고 말한다. 색에 관한 특별한 지식이나 정보가 없어도 우리는 녹색을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다. 다른 모든 색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번 전시를 통해서 색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지금처럼 1, 53x45.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븕은색의 강렬한 생명력을 표현한 작품.

지금처럼 2, 60.5x72.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2


붉은 색과 노란 색의 만남을 통해서 기분 좋은 흥분을 표현한 작품.

지금처럼 3, 72.8x91,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2


애잔하지만 슬프거나 절망적이지 않은, 그래서 위로가 되는 분홍색의 감성을 강조한 작품.

지금처럼 4, 53x45.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2


애잔하지만 슬프지 않은 감성의 진한 분홍색의 울림을 표현한 작품.

낯선 쾌감 1, 80x116.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19


파란색과 붉은색의 울림이 서로 부딪히면서 일으키는 진동을 표현한 작품.

낯선 쾌감 6, 116.5x91,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0


붉은색과 노란색의 만남이 일으키는 강한 생명력의 울림을 표현한 작품

낯선 쾌감 7, 116.5x91,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0


검정, 파랑, 초록색의 어우러짐이 밝은 노란색과의 만남을 통해서 반짝거리는 떨림으로 확장되는 느낌이 들도록 표현한 작품.

낯선 쾌감 8, 91x116.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0


높지도 낮지도 않은 진폭으로 다가와서 안으로 깊게 끌어당기는 듯한 감성을 제공하는 파란색의 진한 울림을 표현한 작품.

지금 이대로 1, 53x45.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붉은색의 강렬한 생명의 기운을 초록색과의 만남으로 식물적인 생명의 색으로 구체화 되도록 표현한 작품.

지금 이대로 2, 53x45.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중립적인 성격의 초록색에 생기를 불어넣음으로써 붉은 색의 강렬함과 연결되도록 표현한 작품.

지금 이대로 3, 53x45.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식물적인 생명력을 보여주는 초록색이 붉은색과의 만남으로 생명의 활력이 발휘되도록 표현한 작품.

지금 이대로 4, 53x45.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초록과 푸른색의 차분하고 깊은 감성이 진한 분홍색과 만나서 생기발랄함으로 이어지도록 표현한 작품.

지금 이대로 5, 80x100,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봄날 같은 셀레임을 초록감성과 연결시킨 작품

지금 이 순간 4, 116.5x91,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수동적이고 조용한 감성의 파란색과 적극적이고 강한 감성의 붉은색을 연결시킨 작품.

지금 이 순간 5, 116.5x91,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2


깊고 무거운 감성의 파란색과 뜨거운 감성의 붉은색과의 조화를 표현한 작품.

지금 이 순간 6, 72.8x91,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붉은색의 기분 좋은 강렬함이 푸른색의 울림 속을 자유롭게 유희하는 느낌으로 표현한 작품.

지금 이 순간 7, 72.8x91,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부드럽고 에로틱한 감성의 분홍이 파란색의 냉정함을 감싸는 분위기를 표현한 작품.

지금 이 순간 9, 50x6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붉은색과 파란색의 어우러짐이 생생한 파동으로 확산되도록 구성한 작품.

지금 이 순간 10, 65x53,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붉은색의 강한 울림을 파란색의 차분함으로 조율함으로써 기분 좋은 에너지로 느껴지도록 표현한 작품.

지금 이 순간 11, 65x53,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2


뜨거움과 차가움을 동시에 발산하는 섬세하고 예민한 감성의 분홍색을 강조한 작품.

지금 이 순간 12, 65x53,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2


바탕의 붉은색이 파란색을 받쳐줌으로써 파란색의 침잠과 고요함에 생기를 불어 넣는 분위기를 표현한 작품.

지금 이 순간 15, 60.5x72.5,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2


파란색의 고요함에 분홍의 날카로운 듯 부드럽게 감싸는 분위기를 표현한 작품.

감각지대 4, 80x100,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차분히 진정시키는 파란색의 감성이 붉은색의 감성과 섞이면서 일어나는 기분 좋은 동요를 표현한 작품.

감각지대 7, 100x80,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슬픔이나 기쁨, 열정같은 감성을 일으키지 않는 중립적인 성격의 초록이 노란색과 빨간색과의 만남을 통해서 생명의 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

감각지대 8, 100x80, 한지 배접한 화판 위에 아크릴, 2021


엉뚱한 듯이 출현한 분홍의 반짝거림이 푸른색의 반짝거림과 조화를 푶현한 작품.

이미숙 LEE MI SOOK

학력

  • 199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졸업
  • 200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졸업
  • 개인전

  • 2021 색: 감각에서 기억으로, 기억에서 감각으로 사이아트센타
  • 선정 작가 공모전 (갤러리 더 플럭스, 서울)
  • 2019 색, 바라보다 (아트스페이스 애니꼴, 경기도 일산)
  • 2017 내버려두고, 기다리고, 만나고 (갤러리 H, 서울)
  • 2015 감각의 파동 (갤러리 카페 밀, 경기도 일산)
  • 2012 상상정원 (인사아트센타, 서울)
  • 2011 식물의 동물되기 (THE K 갤러리, 서울)
  • 2006 색 이야기 (모로 갤러리, 서울)
  • 2004 색 동 (한서 갤러리, 서울)
  • 2002 색‧에로티즘 (한서 갤러리, 서울)
  • 2001 색‧체 (한서 갤러리, 서울)
  • 그룹전

  • 2021 아트락 페스티벌 (스타필드 코엑스 몰, 에코락 갤러리, 서울)
  • 2021 브리즈 아트페어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 2021 아트 고양 거주 작가 초대전 (에코락 갤러리, 경기도)
  • 2020 브리즈 아트페어 (한남동 안도, 서울)
  • 2019 아트경기 미술장터 ’ALL ABOUT LOVE’ (성수동 에스팩토 리, 서울)
  • 2019 아트경기 미술장터 ‘ART LIVING HOUSE’ (경기상상캠퍼 스, 경기도)
  • 2019 경기, 아트로 물들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동, 칸KAN, 경기도)
  • 2019 아트경기 팝업갤러리X국립암센타전시 (국립암센타, 아트플레이스, 경기도)
  • 2019 갤러리 너트 선정작가 특별전 (서울)
  • 2014 KIAF/14 (코엑스, 서울)
  • 2014 2014 MAF(미니아트페어) (이다갤러리, 서울)
  • 2013 서울아트쇼 (코엑스, 서울)
  • 2013 강원아트페어 (춘천문화예술회관, 강원도)
  • 2003 유쾌한 공작소 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 2003 현대회화의 이미지 전 (조형갤러리, 서울)
  • 소장/작가선정

  • 2020 경기도 문화재단 작품 소장
  • 2021 10월의 작가선정, 에코락 갤러리
  • 2019 아트경기 작가 선정
  • -전시 큐레이터 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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