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0101 TMBA TMBA #tm_1th_2 > li:nth-child(3) > ul > li.toy_0 > a 02030101 TMBA TMBA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1 > ul > li:nth-child(1) > a 02030201 IMBA IMBA #tm_1th_2 > li:nth-child(3) > ul > li.toy_1 > a 02030201 IMBA IMBA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1 > ul > li:nth-child(2) > a 02030301 EMBA EMBA #tm_1th_2 > li:nth-child(3) > ul > li.toy_2 > a 02030301 EMBA EMBA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1 > ul > li:nth-child(4) > a 02030401 PMBA PMBA #tm_1th_2 > li:nth-child(3) > ul > li.last.toy_3 > a 02030401 PMBA PMBA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1 > ul > li:nth-child(3) > a 02040101 FMBA FMBA #tm_1th_2 > li:nth-child(4) > ul > li.toy_0 > a 02040101 FMBA FMBA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3 > ul > li:nth-child(1) > a 02040201 MFE MFE #tm_1th_2 > li:nth-child(4) > ul > li.toy_1 > a 02040201 MFE MFE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3 > ul > li:nth-child(3) > a 02040401 IMMBA IMMBA #tm_1th_2 > li:nth-child(4) > ul > li.toy_2 > a 02040401 IMMBA IMMBA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3 > ul > li:nth-child(2) > a 02040501 IMMS IMMS #tm_1th_2 > li:nth-child(4) > ul > li.toy_3 > a 02040501 IMMS IMMS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3 > ul > li:nth-child(4) > a 02040601 SEMBA SEMBA #tm_1th_2 > li:nth-child(4) > ul > li.toy_4 > a 02040601 SEMBA SEMBA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3 > ul > li:nth-child(6) > a 02040701 GP GP #tm_1th_2 > li:nth-child(4) > ul > li.last.toy_5 > a 02040701 GP GP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3 > ul > li:nth-child(7) > a 02040701 admission admission #txt > div.sub0303.mt_20 > div.btn_wrap > a 02040701 GP GP #mprovide > div > div > div.box.box3 > ul > li:nth-child(7) > a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기술과 경영을 동시에 이해하는 전문경영인 양성"

KAIST 경영대학은 세계 최고 수준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국내 경영교육을 선도하고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MBA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최고의 이공계 연구대학인 KAIST의 특성을 살려 경영학에서도 실무 활용도가 높은 기획.분석적이고 문제해결적 접근 방법론을 중시하는 학풍이 특징으로, 금융, IT, 사회적 기업, 녹색성장 등 21세기 전략분야에 특화된 전문경영인을 배출하고 있다.

이를 위해 IT와 금융, 경영 등이 융합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KAIST만의 지성과 감성의 어울림으로 경영교육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KAIST 경영공학 박사, 43% 교수임용"

1996년부터 2009년까지 경영공학 박사 졸업자 중 43%가 교수로 임용되었다. 이는 국회 교육위원회가 조사한 2001년~2006년 국내 신임교수 채용현황분석 결과인 국내 박사 출신 교수 임용율 14.5%의 3배에 가까운 수치다.

이 중 61%가 졸업 직후 바로 교수가 되었으며, 기업체나 연구소 등에 취직을 했다가 교수로 이직한 경우는 39%이다. 현재 서울소재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교수도 44%에 달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교수로 진출한 사례도 다양하다. 2001년 이후 총 15명의 순수 국내파 졸업생이 홍콩 시립대학교,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Univ.of New South Wales (호주) 등 해외 명문 경영대학 교수로 임용됐다.

"KAIST 경영대학이 동문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도전 편: 창업동문 응원 동영상

열정 편: 해외대학 교수임용 동문 응원 동영상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콘텐츠담당자 : 이지은 연락처 : 02-958-3244

Why KCB

KCB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