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경영대학은 지식의 울타리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기업가 정신을 함께 담은 교육을 실천합니다. 우리는 기후변화, 고령화, 지속가능성 등 복합적 사회문제를 혁신의 기회로 바라보며, 기술·경영·예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창의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를 양성합니다. 또한 학생들이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실천함으로써 공감과 책임의 가치를 확장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KAIST 경영대학은 우리가 마주한 사회문제를 단순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를 새로운 가치와 혁신의 기회로 인식하며, 사회적 책임과 기업가 정신을 동시에 갖춘 리더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고령화, 지속가능성 등 복잡한 문제들을 비즈니스의 언어로 풀어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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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경영대학은 지식의 축적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지성을 추구합니다. 우리 구성원들은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의 가치를 사회와 나누고 있습니다.이러한 활동은 공감 능력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는 교육의 연장선이며, KAIST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배운 것을 삶과 사회 속에서 실천하며,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영재교육에 편중되어 있는 과학교육을 소외계층으로 확산시켜 사회적 동반성장을 이루고자 KAIST 학생과 교직원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고, 이를 응원하는 후원금으로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과학교육캠프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마지막 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KAIST 경영대학 구성원, 동문, 가족들이 함께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밥을 짓고 배식을 하는 봉사활동을 합니다.
전 세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해비타트와 연계하여 노동 봉사를 갑니다. 기금을 모아 네팔 빈민 마을을 방문하여 KAIST경영대학 도서관을 설립하고 아이들에게 도서와 학용품을 증정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