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EMBA에서 얻은 깊은 인사이트와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저는 동물 희생 없이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바이오 소재를 생산하는 혁신적인 세포배양 기술 기반 스타트업인 ㈜셀위버스를 재학 중 창업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기업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교수님과 동기들과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은 그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MBA의 진정한 가치는 졸업 이후에 더욱 빛을 발합니다. 2년 후 한층 성장한 동기들과 교수님, 그리고 EMBA 선·후배 네트워크는 어떤 도전도 자신 있게 맞설 수 있는 힘을 주었고, 기술 중심의 좁은 시야를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었습니다. KAIST EMBA 과정에서 접하는 교수님의 깊이 있는 강의와 각 분야 전문가인 학우들의 생생한 경험은, 혼자서는 넘기 어려웠던 한계를 뛰어넘게 해주며, 스스로도 한단계 더 성장하여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게 해줄 것 입니다.
M&A변호사로서, 로펌의 경영자로서 머리를 들어 세상의 변화를 여실히 보고자 KAIST EMBA과정을 택하였고 큰 배움과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과정을 마칠 즈음에는 이전의 저와 분명히 다를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훌륭한 교수진과 잘 짜여진 커리큘럼, 무엇보다도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든든한 동기들이 함께하는 KAIST EMBA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의 시간되기를 기대합니다.
새로운 배움을 통해 제가 속한 재활의료 영역을 발전시키고 싶어 EMBA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수업이 마칠 때 외치는 저희들의 고백입니다. 미래 변화를 주도해 가는 KAIST에서의 수업은 우리의 눈을 열어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합니다. 공부하는 즐거움, 인생 하프타임 이후의 좋은 벗이 될 동기들과의 사귐이 있는 곳! 해결과제들이 산재한 사회 에서 KAIST 동문들의 순수한 연대를 통해 함께 만들어 갈 변화들을 꿈꾸게 하는 곳입니다.
KAIST의 훌륭한 교수님들로부터 최신 이론과 케이스들을 배우고 다음날 바로 실무에 적용하여 현업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리더십과 조직설계 수업 등을 통해 임원으로서 갖춰야 할 안목을 갖출 수 있었고, AI 프로젝트 수업 등 KAIST에서만 들을 수 있는 수업들은 지식의 경계를 넓혀 주었습니다. KAIST EMBA과정은 하루하루 새로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초보 CEO로서 하루 수십 건의 의사결정은 가혹한 부담이었습니다. 하지만, KAIST EMBA에서의 2년은 저의 의사결정에 확신과 자부심을 주었습니다. KAIST에서의 배움은 졸업 후에도 동문 평생교육을 통해 이어지고 있어, 너무 고맙고 든든합니다. 나무에 앉은 새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제 날개를 믿도록 이끌어 준 최고의 KAIST EMBA를 모든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세상과 사람을 연결함으로써 더욱 풍성해지는 진리를 페이스북이 알려주고 있다면, 세상 속의 사람과 사람이 연결됨으로써 얼마나 더 큰 시너지가 발생되는지는 KAIST EMBA에서 만난 동기와 선후배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힘들었지만 가 보지 않을 수 없었던 그 길, KAIST EMBA는 기업의 경영을 넘어 인생을 경영하는 법을 배우는 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문들과 함께 한 평의 소나타를 멋지게 쓰고 싶습니다.
진료의 주체이자 동시에 경영자가 되어야하는 의료인으로서 KAIST EMBA는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KAIST EMBA 교수님들과 동기들에게서 밤늦도록 토론을 거듭하면서 찾아낸 혜안은 중국 법인을 비롯, 글로벌 병원경영으로의 지평을 넓혀주었고, 경영의 美까지 겸비한 의사로 다시 태어나는 선물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인생의 중반에서 가장 잘 한 일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단연코 KAIST EMBA의 선택입니다.
많은 학교들이 EMBA과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제 마음속엔 오직 한 과정 밖에 없었습니다. 그 선택은 옳았습니다. 졸업 후 지속적인 무료 동문 평생교육을 통해 최신 트렌드의 경영학을 업데이트 한 덕에, 올해는 감사하게도 사장으로 승진도 할 수 있었습니다. “KAIST 가족”으로 살아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걱정 많던 저를 한 달 만에 싹 변신시켜, 모든 학교생활에 ‘부드러우면서도 가장 열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준 것이 KAIST EMBA였고, 교수님들, 동기들이었습니다.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옆에서 손잡아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슴이 뛰게 하라! 가슴이 뛰는 일을 하라! KAIST EMBA는 저에게 언제나 설렘이었고, 그곳에서 만난 동기, 동문들과 함께하면 언제나 가슴이 뜁니다. Insight Lecture를 통해 얻은 통찰력은 회사경영과 가정생활에도 큰 영감을 주었고, 언제든 새로운 지식을 채우기 위하여 학교로 돌아갈 수 있는 동문평생교육제도는 든든한 자양분입니다.
대학에서 시작해서 석박사 과정, 그리고 제약기업 연구소에서 팀장으로 시작해서 연구소장에 이르기까지 전형적인 이과생의 삶을 살아왔던 저에게 KAIST EMBA는 제 부족했던 점을 일깨워주며 새로운 영역에 눈을 뜨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KAIST EMBA 경험을 통해 저는 연구자에서 연구경영자로 발전할 수 있었고, 작년 말 바이오 업계에서 큰 뉴스가 되었던 신약 라이선스아웃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KAIST EMBA에 감사합니다.
역동적인 21세기는 빠른 변화를 읽고 그 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트렌드 입니다. 자타공인 최고의 교수진, 차별화된 프로그램, 학교의 전폭적인 후원은 2년이란 시간의 투자가치를 더욱 높여주었고, 변화·혁신이 요구되는 경영환경에 대처할 통찰력과 직관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