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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 이지선

서울재활병원 재활의학 전문의/병원장 | 이지선 2021학번

새로운 배움을 통해 제가 속한 재활의료 영역을 발전시키고 싶어 EMBA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수업이 마칠 때 외치는 저희들의 고백입니다. 미래 변화를 주도해 가는 KAIST에서의 수업은 우리의 눈을 열어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합니다. 공부하는 즐거움, 인생 하프타임 이후의 좋은 벗이 될 동기들과의 사귐이 있는 곳! 해결과제들이 산재한 사회 에서 KAIST 동문들의 순수한 연대를 통해 함께 만들어 갈 변화들을 꿈꾸게 하는 곳입니다.

EMBA 최병수

유안타인베스트먼트㈜/전무 | 최병수 2020학번

KAIST의 훌륭한 교수님들로부터 최신 이론과 케이스들을 배우고 다음날 바로 실무에 적용하여 현업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리더십과 조직설계 수업 등을 통해 임원으로서 갖춰야 할 안목을 갖출 수 있었고, AI 프로젝트 수업 등 KAIST에서만 들을 수 있는 수업들은 지식의 경계를 넓혀 주었습니다. KAIST EMBA과정은 하루하루 새로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EMBA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리테일그룹/리테일그룹장 | 박석훈 2019학번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금융시장에서 EMBA 교수님들의 혜안과 인사이트를 담은 지도는 등대같은 지침이 됩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로 구성된 강의 역시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KAIST EMBA의 다양하고 풍부한 동문 네트워크는 금융시장을 넘어 타 산업군으로의 지경을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누군가 물어본다면 KAIST EMBA는 대한민국 모든 임원에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EMBA 손현호

페이스북코리아(유) 상무 | 손현호 2016학번

세상과 사람을 연결함으로써 더욱 풍성해지는 진리를 페이스북이 알려주고 있다면, 세상 속의 사람과 사람이 연결됨으로써 얼마나 더 큰 시너지가 발생되는지는 KAIST EMBA에서 만난 동기와 선후배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힘들었지만 가 보지 않을 수 없었던 그 길, KAIST EMBA는 기업의 경영을 넘어 인생을 경영하는 법을 배우는 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문들과 함께 한 평의 소나타를 멋지게 쓰고 싶습니다.

EMBA 최원석

V성형외과 원장, ㈜브이디자인웍스 대표이사 | 최원석 2015학번

진료의 주체이자 동시에 경영자가 되어야하는 의료인으로서 KAIST EMBA는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KAIST EMBA 교수님들과 동기들에게서 밤늦도록 토론을 거듭하면서 찾아낸 혜안은 중국 법인을 비롯, 글로벌 병원경영으로의 지평을 넓혀주었고, 경영의 美까지 겸비한 의사로 다시 태어나는 선물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인생의 중반에서 가장 잘 한 일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단연코 KAIST EMBA의 선택입니다.

EMBA 정중훈

JP Morgan Bank 전무 | 정중훈 2014학번

현업에서 고민하던 문제들을 교수님, 동기들과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은 그야말로 유레카! 였습니다. 특히 2년간 배운 최신 경영 이론을 회사에 적용하는 현장 적용 프로젝트는 화룡점정이었습니다. 학교에 가는 매 주의 주말이 무척 기다려지고 설레었던 것은 끈끈한 동기들 뿐 아니라, 이론과 실전의 접점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MBA 정민규

KB투자증권㈜ 실장/전무 | 정민규 2013학번

최고의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는 매주 기다려지는 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기업 사례 분석과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금융시장은 물론, 다양한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팀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동기간 치열한 토론으로 최상의 결론을 찾아가며 KAIST EMBA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임원으로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꼭 시간을 내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KAIST EMBA입니다.

EMBA 강상호

듀폰코리아㈜ 사장 | 강상호 2011학번

많은 학교들이 EMBA과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제 마음속엔 오직 한 과정 밖에 없었습니다. 그 선택은 옳았습니다. 졸업 후 지속적인 무료 동문 평생교육을 통해 최신 트렌드의 경영학을 업데이트 한 덕에, 올해는 감사하게도 사장으로 승진도 할 수 있었습니다. “KAIST 가족”으로 살아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EMBA 박경희

한국오라클 서비스지원본부 부사장 | 박경희 2009학번

걱정 많던 저를 한 달 만에 싹 변신시켜, 모든 학교생활에 ‘부드러우면서도 가장 열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준 것이 KAIST EMBA였고, 교수님들, 동기들이었습니다.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옆에서 손잡아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MBA 윤재춘

㈜대웅 대표이사,사장 | 윤재춘 2007학번

가슴이 뛰게 하라! 가슴이 뛰는 일을 하라! KAIST EMBA는 저에게 언제나 설렘이었고, 그곳에서 만난 동기, 동문들과 함께하면 언제나 가슴이 뜁니다. Insight Lecture를 통해 얻은 통찰력은 회사경영과 가정생활에도 큰 영감을 주었고, 언제든 새로운 지식을 채우기 위하여 학교로 돌아갈 수 있는 동문평생교육제도는 든든한 자양분입니다.

EMBA 김현철

HK네트워크㈜ 대표이사, 전 MDS테크놀로지 대표이사 | 김현철 2007학번

KAIST EMBA에서의 2년은 제가 31세에 창업한 MDS 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회사로 성장 후, 저에게 절실했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경영 학습’과 함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 귀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졸업 후에는 4차 산업혁명 IoT분야로 재 창업을 하고, 또 다시 주말 마다 EMBA 수강을 통하여 재충전 하고 있습니다. KAIST EMBA의 동문으로서, HK네트웍스 역시 Simply The Best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MBA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이사 | 박승국 2006학번

대학에서 시작해서 석박사 과정, 그리고 제약기업 연구소에서 팀장으로 시작해서 연구소장에 이르기까지 전형적인 이과생의 삶을 살아왔던 저에게 KAIST EMBA는 제 부족했던 점을 일깨워주며 새로운 영역에 눈을 뜨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KAIST EMBA 경험을 통해 저는 연구자에서 연구경영자로 발전할 수 있었고, 작년 말 바이오 업계에서 큰 뉴스가 되었던 신약 라이선스아웃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KAIST EMBA에 감사합니다.

EMBA 허용수

GS EPS 대표이사 사장 | 허용수 2005학번

역동적인 21세기는 빠른 변화를 읽고 그 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트렌드 입니다. 자타공인 최고의 교수진, 차별화된 프로그램, 학교의 전폭적인 후원은 2년이란 시간의 투자가치를 더욱 높여주었고, 변화·혁신이 요구되는 경영환경에 대처할 통찰력과 직관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MBA 심의경

삼성전자 인사팀 팀장/전무 | 심의경 2004 학번

SUPEX경영관을 밤늦도록 밝히는 젊은 동급생들과의 어울림은 언제나 새로운 활력을 주었습니다. 최신경영이론과 사례 및 산업 전반을 넘나드는 열정적인 강의는 물론, 수많은 미래 경영자를 한꺼번에 얻어 KAIST EMBA가 제 인생에 새로운 전기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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